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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설화 연구 濟州島傳說研究(電子書)

제주 설화 연구 濟州島傳說研究(電子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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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된 관심 분야인 소설 외에 오지랖 넓게도 설화에 그리고 언론 매체의 우리말에 오랫동안 관심을 쏟았는데, 이제야 우선 제주와 우리나라 설화 관련 글을 한데 묶어 연구의 이정표를 다시 세우려 한다. 제주 설화의 성격을 밝히기 위해 본토의 설화를 먼저 조망하여 대비가 되도록 했다. 대부분의 글이 꽤 오래전에 발표되었고 인용이나 서술이 간혹 중복되지만 그런대로 사적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손대지 않았다. 다만 발표 시에는 한자가 아주 많았는데 본문의 상당 부분을 한글로 바꿨다. 발표지마다 달라 읽기에 불편할 것 같은, 각주와 참고문헌의 양식도 한가지로 바꿔 썼다. 그리고 직접이든 간접이든, 인용이 아니라면 주몽신화는 동명왕신화로 고쳐 부른다. 흔히 말하는 단군신화도 단제신화라고 하는 게 온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호응을 받지 못하므로 단군신화라 한다. 번거로움을 피해 참고문헌은 맨 뒤에 한꺼번에 적고, 각 편의 말미에 발표했던 지면을 밝혔다. 지역학이 빠지기 쉬운 자민족 중심주의에 유의하면서 문화의 차별성과 우위성을 잘 살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이 기회를 빌려, 제주와도 관련이 있을 민요, 향가, 유배문학에 대한 글도 1편씩 보였다. 인용하거나 참고한 부분은 틀려도 당연히 그대로 보였지만, 그 외에는 원칙적으로 현행 맞춤법 규정에 따랐다. 해당 설화 원문을 다 소개하고 싶어 힘들여 준비했으나 각주도 번거롭고 양이 너무 많아 부득이 할애한다. 그런저런 까닭으로 세 살에 도리질하는 격이 되어 버려 스스로 마뜩잖다. 그러나 이를 한 계기로 삼고자 한다. 너무 늦지 않게 소설과 우리말 관련 글도 다시 정리하여 보이겠다. 솥 떼어 놓고 삼 년 아니 삼십 년인데, 이 계기를 만들어 준 탐라문화연구원에 고마움을 표한다. (以下為AI翻譯,僅供參考) 除了我主要關注的小說領域,我還廣泛涉獵並長期關注神話和媒體中的韓國語,現在,我打算首先將關於濟州和韓國神話的相關文章匯集起來,重新確立研究的里程碑。為了闡明濟州神話的性質,我先考察了本土神話,以便進行對比。 由於大部分文章發表於很久以前,引文和敘述偶有重複,但我認為這具有其私人意義,因此未加修改。只是在發表時,文章中有很多漢字,現已將本文中的大部分改為韓文。為了避免因不同發表地點而造成閱讀不便,我也將註腳和參考文獻的格式統一。而且,無論是直接還是間接引用,若非引用原文,我會將朱蒙神話改稱為東明王神話。我認為通常所說的檀君神話應稱為檀帝神話更為妥當,但由於尚未得到大多數人的認同,因此仍稱其為檀君神話。為避免繁瑣,參考文獻統一列於書末,各篇末尾則註明發表刊物。 我再次強調,在地域學容易陷入的民族中心主義中,我們必須留意並仔細審視文化的差異性和優越性。 藉此機會,我也收錄了各一篇與濟州相關的民謠、鄉歌和流配文學的文章。 引用或參考的部分即使有誤也如實呈現,除此之外,原則上均遵循現行標點符號規定。 我原本想收錄所有相關神話的原文,並為此費盡心力準備,但因註腳繁瑣且數量過多,不得已割愛。 由於種種原因,這篇作品宛如三歲孩童的胡鬧,我自己也不甚滿意。然而,我希望以此為契機。 我會盡快整理並呈現關於小說和韓國語的文章。 俗話說「釜離三年,不,三十年」,我對促成這次契機的耽羅文化研究院表達感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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