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펴내며
전공을 선택하고 50년이 다 돼서야 비로소 졸업작품을 선보이는 기분이다. 모두가 폼나는 역사만 내세워 띄우는데 청개구리처럼 어두운 역사를 속속들이 파헤친 것 같아 겸연쩍고 민망하다. 하지만 오천년 역사를 통틀어서 감동적인 성공신화를 가장 많이 남긴 만능군주의 천신만고와 뼈아픈 시행착오는 온고지신의 삶을 사는 모든 사람에게 훌륭한 타산지석이 되리라 믿는다.
(以下為AI翻譯,僅供參考)
出版本書
選擇了這個專業,將近50年後才終於推出畢業作品,感覺有些不好意思和尷尬。當大家都追捧那些光鮮亮麗的歷史時,我卻像個青蛙般,將黑暗的歷史層層剝開。然而,我相信這位在五千年歷史中留下最多感人成功神話的萬能君主,他所經歷的千辛萬苦和刻骨銘心的試錯,對於所有過著溫故知新生活的人來說,都將是絕佳的借鑒。